그때 남긴 질문에, 지금까지 찾은 근거로 답합니다.
후속 자료를 확인하기 전입니다. 새로운 소식이 없다는 것만으로 이행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.
후속 자료로 확인할 질문입니다.
발표와 보도를 모아, 시간이 지난 뒤 확인할 사건으로 기록했습니다.